[머니S포토] 문준용 취업특혜 의혹 조작, 이유미 사무실에서 나온 물품 및 자료 임한별 기자 1,762 2017.06.28 | 15:30: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 증거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8일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주요뉴스 "라면 몇 개 가능?"…'기내식 20번 주문' 78만 먹방 유튜버 결국 몰라보게 달라진 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기각…벌금 500만원 [내일 날씨] 제헌절, 충청 이남 '장맛비' 계속…최고 체감온도 31도 안팎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담배 사줄게"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시의원, 조사 숨기고 출마해 당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