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IR네트워크는 ‘사단법인 청소년과가족의좋은친구들’을 찾아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2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과가족의좋은친구들은 중·고등통합 도시형 비인가 대안학교인 ‘성장학교 별’과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대 청소년과 20대 청년들이 일을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스타칼리지’, ‘꿈의 작업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현수 교장을 포함한 교사와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한현석 서울IR네트워크 대표는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향후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사회적 기업 설립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IR네트워크는 이 밖에도 다음달 30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부와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연탄 나눔 봉사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IR 컨설팅 회사 중 국내 최초로 1997년 설립된 서울IR은 기업의 창업 단계부터 IPO(기업공개), 상장 후까지 IR 및 PR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