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대표, 유안타증권 주식 1500주씩 장내매수 김수정 기자 1,909 2017.06.30 | 11:22: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왼쪽부터)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유안타증권 주식을 장내매수로 각각 1500주 가량 매입했다.30일 유안타증권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두 대표는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명석 사장은 1499주, 황웨이청 사장은 1488주를 각각 매수했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LA 경기장 전광판에 '홍명보 나가' 태극기 든 외국인 관중, 왜?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민주당, 18개 상임위 싹쓸이 가능성"…법사위원장 등 11개 우선 선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