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1144.75원으로 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밤사이 달러화가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했으나 5월 미국 물가 관련 지표가 부진하게 나온 점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의구심으로 이어지며 상승폭을 제한,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밤사이 달러화가 강보합권에서 머물렀으나 국내 수출 호전과 국제유가 반등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짐에 따라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