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분기 호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3일 오전 10시1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K텔레콤은 전 거래일보다 7500원(2.82%) 상승한 27만3500원에 거래됐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요금인하 우려는 크지만, 실적 흐름을 바꿀 만큼의 악재는 아니다”며 “SK플래닛 매각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연결 영업이익 증가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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