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중심 ‘샤롯데 봉사단’의 사랑 전파
롯데카드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롯데카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2월 임직원 150명이 참여해 저개발 신생아들에게 모자를 떠서 전달하는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총 300개의 모자가 완성됐으며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우간다, 타지키스탄 등의 신생아들에게 전달됐다.
지난해 11월에는 임직원과 롯데카드 회원 50여명이 서울 용산구 일대 홀몸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연탄 2000장을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롯데카드는 연탄 총 1만장을 기부했으며 나머지 8000장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추석을 앞둔 지난해 9월엔 롯데카드 러브팩토리 봉사단 20여명이 열악한 환경에 처한 대리양육 위탁가정을 지원하고자 총 3000만원 상당의 홍삼제품, 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을 담은 영양박스 135개를 제작해 위탁가정 중 양육환경이 열악한 조손가정에 전달했다.
◆급여 끝전 모아 만든 기부금으로 훈훈하게
매월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나눔’도 주목받는다.
롯데카드는 지난해 급여우수리 나눔 캠페인과 임직원이 모금한 금액만큼 동일 금액을 회사가 기부하는 ‘매칭그랜트제도’로 총 2014만5022원의 기금을 적립했다. 이 기금은 지난 3월 임직원 헌혈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 279매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
나아가 문화후원활동의 일환으로 문화공연에 소외계층 청소년을 초청하는 ‘컬쳐 쉐어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롯데멤버스가 매월 진행하는 ‘빅 플레져 스테이지’ 공연에 은평천사원 청소년들을 초청, 문화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