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프랑스에서도 품위있는 자태를 뽐냈다.  





공효진은 지난 3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17FW 오뜨꾸뛰르 쇼'와 파리 장식 미술관에서 열린 '디올 70주년 전시 칵테일'에 참석했다.












공효진은 매혹적이면서 세련된 네이비 블루 컬러의 드레스와 부츠를 스타일링해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디올 하우스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칵테일 파티 자리에는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했다.





이날 파티엔 공효진 외에도 나탈리 포트만, 제니퍼 로렌스, 장쯔이, 안젤라 베이비, 로버트 패틴슨 등 수많은 셀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디올 하우스 70주년을 기념하는 디올 전시는 7월 5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파리 장식 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300여점이 넘는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아우르는 눈부신 작품들을 통해 창립자 크리스챤 디올과 그의 뒤를 이은 입생 로랑, 마크 보앙, 지안프랑코 페레, 존 갈리아노, 라프 시몬스 그리고 가장 최근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에 이르는 7명의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