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중에서도 가장 덥다는 삼복 더위를 앞두고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뼈를 발라낼 필요 없는 신개념 초간편 보양식 HMR ‘통순살삼계탕’을 신규 출시했다.
신제품 ‘통순살삼계탕’은 약 반 마리 분량의 닭가슴살과 닭다리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내 담아, ‘실속’과 ‘편리’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특히, 닭다리살은 저온 진공요리법인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해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완성했다. 육수는 깔끔한 맛과 담백함을 살렸으며 국산 수삼을 넣어 진한 향이 일품이다.
▲ 순살이 발라져 있어 더욱 편리한 신개념 초간편 보양식 ‘통순살삼계탕’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뿐 아니라, ‘통순살삼계탕’은 용기에 담겨 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냄비에 내용물을 직접 붓거나 중탕 가열한 후 그릇에 옮겨 담는 과정 없이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넣고 데우기만 하면 한 끼 보양식이 뚝딱 완성된다. 용기가 따로 필요 없는 데다 실온 보관이 가능해 여행지나 캠핑장 등 야외에서 즐기기에 그만이다.
팝아트 일러스트가 들어간 패키지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삼계탕하면 떠오르는 고전적이고 평범한 이미지를 벗고 신개념 초간편 보양식으로 젊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통통 튀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의미로 ‘잇템(Eat+Item)’이라는 별칭도 붙였다.
‘통순살삼계탕’은 6500원으로 아워홈 공식 온라인 쇼핑몰 ‘아워홈몰’과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워홈은 삼복이 끝나는 오는 8월 11일까지 아워홈몰에서 ‘통순살삼계탕’을 포함한 ‘오곡감초삼계탕’, ‘고려삼계탕’ 등 다양한 보양식 HMR 제품을 최대 54% 할인하고 무료 배송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