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가 여름을 맞아 신메뉴 28종을 선보였다.

‘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든든한 보양식’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보노보노의 신메뉴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미니 장어 덮밥(왼쪽), 영양부추 샐러드(오른쪽) (제공=신세계푸드)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주요 메뉴로는 기력 회복에 좋은 ‘미니 장어 덮밥’, 영양이 풍부한 ‘미니 삼계탕’을 비롯해 닭가슴살, 오렌지, 영양부추를 유자 오리엔탈 소스와 믹싱한 ‘영양부추 샐러드’ 등이다. 이와 함께 ‘바싹 불고기’, ‘고추장 삼겹살’, ‘닭 간장구이’ 등 육류 3종과 담백하게 구운 새우와 야채 등으로 바비큐 스테이션을 강화됐다. 

이 밖에도 천연 색소를 사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소다 슬러시’, 크랜베리 주스와 자몽 농축액이 믹스된 ‘과일 펀치’ 등 시즌 음료도 보강됐다.

보노보노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오는 8월 31일까지 각종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달의 추천 와인 구매 고객에게 100% 스크래치 쿠폰(와인 1병 당 1매)을 제공한다. 1등(15명)에게는 보노보노 성인 1인 식사권, 2등(30명)에게는 보노보노 1인 50% 할인권, 3등(60명)에게는 보노보노 연어 ‘가정간편식(HMR)’ 상품 교환권, 4등(115명)에게는 보노보노 5000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여름 신메뉴는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릴 다양한 보양식 메뉴들로 어른부터 아이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신메뉴도 맛보고 다양한 혜택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는 서울 삼성점, 마포점 등 2곳이 운영 중이며 가격은 평일 점심(성인기준) 2만 4900원 ~ 2만 9800원, 평일 저녁 3만 8500원 ~ 4만 5100원, 주말, 공휴일 4만 1900원 ~ 4만 6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