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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20년 노하우를 집약한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11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출시한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두께 3cm, 길이 30cm, 무게 약 1kg 이상에 달하는 크기로 세 사람 이상 먹기에 충분하다. 주문시 700g부터 1kg까지 원하는 중량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황제 스테이크로 불리며 전세계 최고급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블랙 앵거스 품종을 사용, 상위 1%에 해당하는 3가지 고급 부위만을 사용해 풍미가 뛰어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길다란 뼈와 고기의 모양이 예전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사용하던 돌도끼 모양과 닮았다하여 지어진 이름으로 메뉴 주문시 수프 3개, 프리미엄 사이드, 시저 샐러드가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