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맹점주협의회연석회의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 관계자들이 11일 정우현 전 회장 등 미스터피자 전·현직 경영진을 업무방해(가맹점주단체 활동방해) 혐의로 고발하기에 앞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법원 삼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고발 및 기자회견에는 김태훈 전국가맹점주협의회연석회의 사무국장을 비롯해 김종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변호사, 최인숙 참여연대 민생팀장, 이경민 피자연합 대구반야월점주, 윤혜순 피자헛가맹점주협의회장, 최낙용 뽕뜨락가맹점주협의회, 김경무 피자에땅가맹점주협회 부회장, 이재광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연석회의 공동의장 등 전국 가맹점주협의회 소속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