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는 70여 가지의 자체 기준을 통해 엄선된 식자재, 해외 식료품, 신선식품 등을 판매하는 프리미엄 온라인 식품몰이다.
온라인 식품 전용 냉장·냉동 창고를 구축하고, 주문부터 배송까지 풀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신선하게 식재료를 배달하고 있다. 또,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경우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도입해 프리미엄 온라인 푸드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5년 5월 21일 첫 서비스 론칭한 마켓컬리는 출시 2주년을 맞아 자체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입자의 경우 2015년 6월 5천명에서 2017년 6월 28만 명으로, 매출은 2억 원에서 40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 지난달 하루 평균 주문 건수도 3천 5백 건으로 집계돼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마켓컬리는 7월을 맞아 신규가입 회원에게 워싱턴 생체리 300g을 1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 7월 한 달 동안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3명에게는 18만원 상당의 ‘발뮤다 더팟’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더파머스 김슬아 대표는 “지난 2년간 마켓컬리를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고객의 입장에서 음식의 본질에 집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기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켓컬리는 회사 설립 초기 단계부터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원재료와 성분, 제조시설, 인증서류 확인 등 70여 가지 자체 평가를 통과한 제품만 엄격히 입점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더파머스 김슬아 대표는 “지난 2년간 마켓컬리를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고객의 입장에서 음식의 본질에 집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기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켓컬리는 회사 설립 초기 단계부터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원재료와 성분, 제조시설, 인증서류 확인 등 70여 가지 자체 평가를 통과한 제품만 엄격히 입점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