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온라인 푸드마켓 '마켓컬리'가 미국 서부 유명 커피 전문점 ‘피츠커피’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켓컬리에서 판매되는 피츠커피는 블랙 콜드브루, 피츠 다크초콜렛 콜드브루, 피츠 커피 아우 라이트(카페라떼) 총 3종이며 각각 8,500원이다. 이 제품은 지난 5월 미국에서 첫 시판 이후 커피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켓컬리는 입고부터 배송까지 풀콜드체인시스템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본토의 커피 맛을 가장 신선하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 제공=마켓컬리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피츠커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해 미 서부 전역에서 커피 애호가들의 사랑받고 있으며, 스타벅스에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받을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커피브랜드다. 피츠커피를 독점 유통하게 된 마켓컬리는 푸드 큐레이션 철학을 담은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으로 한국 시장에 피츠커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마켓컬리는 미국 3대 커피라 불리는 스텀프타운 커피 원두에 이어, 서부 지역 내 가장 유명한 커피 체인 중 하나힌 피츠커피까지 독점 입점시킴으로써 특별한 커피를 체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마켓컬리는 현재 나무사이로, 카페 뎀셀브즈, 언더프레셔, 커피리브레 등에 이어 배용준 커피숍이라 불리는 센터커피의 스페셜티 원두 판매에 나서며, 최상의 품질의 국내 커피를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이 접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미국 내 가장 유명한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 피츠커피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단순한 커피 한잔이 아닌, 커피 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을 엄선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