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1일 방송예정인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채널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싱글백서’ 4회에서는 레이디 제인의 바리스타 도전기가 전파를 탄다.
/사진=현대미디어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 제인은 반려캠(셀프카메라)을 향해 “내가 언제까지 방송을 할 수 있을까. 나도 부업을 찾아봐야 하는 게 아닐까”라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가수로서는 음반을 많이 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는 히트곡이 아직은 없다”며 개그맨 김영준의 도움을 받아 바리스타 체험에 도전한다.

녹화에서 레이디 제인은 처음엔 “금방 배울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곧 실수와 고성을 연발, 카페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김영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엘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호캉스(호텔+바캉스)’ 패키지를 체험한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1박2일의 짧은 일정임에도 수영복을 3개나 챙기며, 특유의 밝고 장난끼 많은 ‘흥젤리나’ 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싱 여신’ 차정아의 애리조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고가의 슈퍼카와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그랜드 캐년 투어 등 애리조나의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프로 레이싱 모델의 면모를 뽐낸 차정아의 매력이 대 방출된다.

3인3색 여신들의 밀착 일상을 담은 ‘싱글백서’ 4회는 7월21일 금요일 오후5시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