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간이식당서 어지럼증 호소한 직원 13명 이송 허주열 기자 1,815 2017.07.22 | 14:26:3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이미지투데이 22일 오전 9시5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SK하이닉스 내 공장건물 신축공사현장 간이식당에서 A씨(56·여) 등 직원 13명이 갑자기 어지럼증과 호흡곤란 등을 호소했다.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즉각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제주 함덕해수욕장서 물놀이 하던 80대 사망 누나와 말다툼 중 흉기 휘두른 40대 살인미수 혐의 체포 정부,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후속조치 돌입… 긴급 재정관리점검회의 소집 11조332억원 규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공무원 2575명 증원 여름휴가철 맞아 분양시장도 숨고르기 돌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