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22일 오전 8시40분쯤 사고지점에서 북쪽으로 500m가량 떨어진 온정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16일 오후 2시쯤 일행 6명과 함께 온정해변을 찾았다가 혼자 물놀이용 고무보트를 타던 중 실종됐다.
울산해경은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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