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인프라를 활용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처 확대를 통해 대상자들의 가입을 독려하고, 더 많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 사망 등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적 공제제도로써 지난 2007년 출범 후 현재까지 약 102만이 가입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오는 8월 1일(화)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 59개 센터를 통해서도 노란우산공제 가입이 가능하게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은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제도”라며,“전통시장 화재공제와 더불어 전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안심하고 사업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확충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