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의 참가신청은 8월24일부터 9월5일까지(통합오픈부는 9월1일까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글로벌 금융그룹BNP파리바는 ‘We Are Tennis’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40년 이상 100여 개국에서 다양한 분야의 테니스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아마추어 테니스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매년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을 개최하고 있다.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아마추어 대회 최상위 등급인 MA그룹 테니스 대회로 올 해도 16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첫 날인 9월2일, 통합오픈부 부서의 예선전을 시작으로 개나리부, 국화부, 통합신인부, 베테랑부, 지도자부, 혼합복식부의 총 7개 부서에서 동호인 최강팀을 가릴 예정이다.
또한, 9월9일과 10일에는 어린이들이 테니스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무료 어린이 테니스 교실’이 진행되며, 차세대 테니스 인재 지원을 위한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필립 누와로(Philippe Noirot) BNP파리바 한국대표는 "한국의 테니스 동호인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올해 5회째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을 개최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올해도 참가자 전원이 '테니스' 매개로 화합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함은 물론, 선의의 경쟁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관련 세부 내용 및 참가 신청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