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서울 강남과 분당 서현으로 이원화 돼있던 리테일사업본부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금융서비스에 대한 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지역서민금융을 바탕으로 2001년부터 연속 흑자를 이어온 자산 1조원 이상의 대형업체로 중소기업대출, 담보대출, 햇살론 등을 취급하고 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리테일사업본부의 통합 이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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