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이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동서양의 문화 융합을 대표하는 ‘간다라 미술’ 전시회에 600명을 초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비상교육

비상교육은 오는 9월 30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 - 간다라 미술전’의 후원사로 참여하고, 자사 패밀리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입장권 600장을 증정한다.
먼저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네이버 공식포스트에서는 포스트를 팔로잉하고, 유튜브를 구독하는 선착순 150명에게 1인 2매씩 모바일 전시회 입장권을 보내준다.

또 비상교재사이트에서는 8월 3일까지 간다라 미술전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1인 2매씩 모바일 입장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4일 발표한다.


그리고 비상교육의 중등 인강 사이트 수박씨닷컴에서는 8월 13일까지 전시회를 보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1인 2매씩 모바일 입장권을 선물한다. 당첨자는 8월 16일 공지한다.

한편 수박씨닷컴은 8월 8일까지 전시회에서 도슨트로 참여할 중학생 20명도 모집한다. 도슨트로 참여하면 문화외교관 인증서 발급과 함께, 자원봉사활동 3시간을 인정해준다. 도슨트 당첨자는 8월 9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