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7일 안산WM·천안WM·여의도영업부·역삼동WM·목동광장WM에서 각각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산WM·천안WM·여의도영업부는 각각 오후 4시부터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안산WM은 박성용 투자정보서비스팀 선임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국내주식 투자전략 - Design, 투자의 그림을 그리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천안WM은 정우영 해외주식컨설팅팀 매니저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글로벌 독점 기업'을 주제로, 여의도영업부는 한상춘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하반기 예상되는 주요 재테크 현안 점검과 전망'을 주제로 강의한다.
역삼동WM은 오후 4시30분부터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국제문 PB팀장과 한만식 손자병법투자연구소 대표가 '해외주식 글로벌 혁신기업과 종목별 매매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목동광장WM은 오후 6시30분부터 미래에셋대우 여의도 사옥 B1 컨퍼런스홀에서 투자설명회를 갖는다. 1부는 여태경 해외주식컨설팅팀 선임매니저가 '중국 주식 유망 종목'을 주제로, 2부는 엄아연 매니저가 '미국 주식 유망 종목'을 주제로 발표한다.
황진호 미래에셋대우 목동광장WM 지점장은 "국내 경기에 지나치게 편중되는 것은 투자 리스크관리 측면에서 비효율적일 수 있다"며 "고객의 자산을 다양한 투자처에 분산투자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