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국 가디언 캡처

맨유가 바르셀로나와의 대결에서 0-1로 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시즌 2017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에서 만난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상대팀 네이마르에 결승골을 내주며 패배를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맨유를 맞아 전반 31분 네이마르가 선제골이자 결승을 넣으면 승리를 가져갔다. 네이마르는 메시의 패스를 받은 뒤 수비까지 제치고 슛을 해 득점을 기록했다.


후반 들어 필드플레이어 10명을 모두 교체한 바르셀로나는 상대 반격을 막아내며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바르셀로나는 프리시즌 2연승을 달렸다.

한편 네이마르는 시즌을 앞두고 각종 이적설에 휘말린 상태다. 일부 매체는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이 네이마르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