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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가 ‘알로하 망고’, ‘알로하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새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알로하 케이크 2종은 가볍고 상큼한 맛의 샤베트 아이스크림이 포함되어 더운 날씨에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알로하 망고’는 망고 미니 바이트와 망고 잼을 가득 올려 망고의 달콤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통기타를 들고 있는 ‘무지’ 캐릭터 피규어와 꽃 모양 머랭쿠키로 꾸며 열대섬의 느낌을 살렸다. ‘알로하 망고’는 ▲레인보우 샤베트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쿠키앤크림 ▲체리쥬빌레 ▲뉴욕치즈케이크 ▲엄마는 외계인 ▲슈팅스타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등 총 8가지 맛으로 구성되었다. 가격은 2만6000원.

‘알로하 파인애플’은 둥근 모양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망고 쿠키 크런치와 파인애플 잎 모양 장식물을 얹어 파인애플의 질감과 모양을 표현했다. 훌라댄스를 추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어피치’ 피규어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애플민트 ▲레인보우 샤베트 ▲엄마는 외계인 ▲아몬드봉봉 ▲슈팅스타 ▲체리쥬빌레 총 6가지 맛으로 만들어졌다. 가격은 2만6000원.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신제품 2종 출시에 앞서 이달 초 7월 이달의 케이크로 ‘알로하 트로피칼 바 케이크’를 출시한 바 있다. ‘알로하 트로피칼 바 케이크’는 아이스크림 바(bar)로 꾸며진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7월 한 달간 기존 가격에서 할인된 2만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