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의 고전으로 꼽히는 제임스 웨일 감독의 1935년작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콘서트로 찾아온다. <썸머 나이트 오케스트라-프랑켄슈타인의 신부>는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영화와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1석2조의 무대다. 공연 버전으로 편집된 80분짜리 영화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는 가운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이병욱 지휘)가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연주한다. 크리스토퍼 리(이병욱)가 지휘하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공연은 휴식시간 없이 이어지며 영화 감상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한글 자막이 함께 제공된다. 공연시간은 밤 10시. 일시 8월11일~8월12일 장소 롯데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