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세계 4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캣츠>, <레미제라블>을 중심으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위키드>등 세계적인 뮤지컬 넘버들로 무대가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을 통해 <위키드>의 Defying Gravity, Popular 등 남성 싱어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곡들까지 만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최고의 디바로 불리는 뮤지컬 배우 김보경과 바다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하여 싱어들과 새로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뮤지컬 갈라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은 7월28일부터 30일까지 총 3일간 5회 공연으로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