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은 이마트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전통시장 청년상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본 사업은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상인 우수상품을 발굴, 스타상품으로 육성․개발하여 신세계 그룹 유통채널을 통한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청년 상인들에게는 신세계 그룹 바이어 1:1 매칭 컨설팅을 진행하며, 최종 우수상품 중 선정하여 이마트·백화점 입점체험, 신세계 그룹 유통망 판로지원, 해외시장 견학, 공동 스타상품(PL) 개발 추진 등 후속 지원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전국 17개 시·도 전통시장에서 고유 브랜드로 개발한 먹거리 상품을 판매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상인들로, 공단과 이마트 유통전문가들이 시행하는 서류심사와 현장경연(콘테스트)의 2단계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직접 요리 가능한 상품만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8월 4일(금) 18:00까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