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대학원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IGSE)가 2017년 ‘뷰티 영어 회화(English for the Beauty Industry)’를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윤선생 최근 외국인 거주자가 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미용업계에서도 외국인 고객들을 응대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미용 관련 해외 취업자 수 또한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다. ‘뷰티 영어 회화’는 미용실, 네일샵, 피부 관리실 등 미용실무현장에서 외국인 손님과 대화할 때 필요한 영어회화를 담았다.
이 책의 저자인 고은지 강사는 현직 중등영어교사이자 미용영어교육 전문가이다. ‘뷰티 영어 회화’는 전국 유명서점 및 인터넷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