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임형 ISA 평균수익률 11.03%, 8개월 연속 1위
체계적 자산배분모델과 운영프로세스 정립

NH투자증권이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누적수익률부문에서 8개월 연속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 기준 일임형 ISA 수익률 공시에서 NH투자증권은 누적 평균수익률 11.03%를 기록하며 8개월 연속 업계 1위를 수성했다. 같은 기간 ISA를 판매 중인 25개사의 전체 평균수익률은 5.87%다.


NH투자증권의 일임형 ISA의 유형별 수익률은 초고위험 18.05%, 고위험 14.31%, 중위험 10.49%, 저위험 5.97%, 초저위험 1.61%로 각 유형별로 골고루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우수한 수익률을 내는 비결은 ISA제도가 시행되기 전부터 이미 QV포트폴리오를 운용해온 탄탄한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NH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기획하고 개발한 QV포트폴리오를 운영했다. ISA의 모델포트폴리오도 QV포트폴리오의 전체 흐름과 일치시켜 운용하고 있다.

QV포트폴리오는 위험관리에 기반을 둔 위험예산 자산배분모델을 중심으로 글로벌주식스코어링시스템, 펀드 세부 카테고리별 스코어링, 시장별 위험도를 모니터링하는 리스크지수 등 다양한 정량적 데이터를 활용,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이외에도 일간 모니터링과 주간 전략회의를 통해 자산배분 비중 결과를 점검하고 리밸런싱 여부를 결정한다. 이처럼 탄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도출된 최적의 투자안이 모든 유형에서 고르게 우수한 수익률을 내는 원동력이다.

한편 NH투자증권 일임형 ISA의 운용규모는 266억원으로 증권업계 전체 운용규모의 62%에 달하는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