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금융주치의는 A씨에게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에 대해 설명했다. 직접 거래하지 않아도 일정한 보수만 지급하면 전문가가 자산을 운용해준다는 말에 A씨는 간접투자를 하기로 결심했다. 금융주치의는 그를 위해 코스피200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추가 알파전략으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대신코스피200인덱스펀드’를 추천했다.
추천한 이유는 우선 상품의 이해도가 쉽기 때문이다. 운용전략은 복잡하지만 결과적으로 코스피200지수의 상승률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의 계량적 분석을 통해 복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코스피200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한다.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 미세조정을 실시해 코스피200지수와의 추적오차를 최소화한다.
또한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지만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이벤트에 투자해 지수 대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공모주 투자, 블록딜, 합병비율 차익거래 등의 이벤트 드리븐전략과 검증된 퀀트 운용전략 등 적극적인 알파 운용전략으로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2002년 설정 이후 꾸준하게 코스피200지수의 수익률을 초과하는 성적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10년간 펀드매니저 교체 없이 장기운용한 점도 추천사유다. 한결같은 운용 철학과 전략을 적용해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저금리시대 투자자의 편의와 수익률 개선을 맞추기 위한 연 1%를 넘지 않는 저렴한 보수와 환매수수료 부담이 없는 점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