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특성 상 촉감이 부드럽고, 흡습 및 향취 효과가 뛰어나 장시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또한 박테리아와 곰팡이 등의 번식을 방지하고 항 아토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예민한 피부를 보호해준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깔끔한 네이비 색상의 단색 면에 포인트가 되는 두가지 색상의 선을 교차시켜 활동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뒷면 주머니에는 원형 로고 와펜 자수를 더해 캐주얼한 느낌을 줬으며 색상은 네이비와 화이트, 2종으로 출시됐다.
벤제프 관계자는 “덥고 습한 여름에는 유독 아토피나 땀띠로 인해 고생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이를 고려해 천연 대나무 섬유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했다”라며 “예민한 피부를 보호함과 동시에 깔끔한 디자인까지 갖춰 좋은 반응울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