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2일(수)부터 지난해보다 약 25% 물량을 늘리고 금세기 햅쌀 40t을 1000원 저렴한 7800원(1포/2㎏)에 판매한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금세기 햅쌀은 국내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를 지녀 모내기를 보름 이상 먼저 진행할 수 있는 전남 고흥에서 재배한 쌀이다. 지난달 26일~30일에 수확한 쌀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다른 품종에 비해 추위에 강하고 단기간에 생육이 가능한 극조생종 품종을 재배해 햅쌀 수확시기를 앞당겼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