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한정판 메뉴 ‘매직 바나나 푸딩’은 코코넛, 통밀 크래커, 초코칩, 바나나 크림이 들어가 달콤하면서도 크래커와 코코넛의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솔트 카라멜로 달콤함과 짠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카라멜 바나나 푸딩’, 마시멜로우 스프레드와 통밀 크래커가 들어간 ‘스모어 바나나 푸딩’, 컨페티 토핑으로 컬러풀한 색감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레인보우 바나나 푸딩’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매그놀리아 코리아 관계자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과 선호도가 높은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여 미국 외 나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은 2015년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 이래로 국내에서 25개월간 약 80만개가 판매됐으며 전 세계에서 동기간 대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다.
‘매직 바나나 푸딩’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대구점에서 매장당 하루 10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판매가는 스몰사이즈 4800원이다.
한편 ‘매그놀리아 베이커리’는 정통 미국식 베이커리 컵케이크로 1996년 미국 뉴욕 맨하튼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미국, 러시아, 홍콩 등 7개 국가 25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섹스 앤 더 시티> 등 미국 여러 인기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즐겨 찾는 장소로 등장해 일약 뉴욕의 ‘명물’로 발돋움했다.
국내에서는 현대그린푸드가 합작사(매그놀리아 코리아)를 통해 지난 2015년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재 4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단 맛과 버터 함유량을 낮춘 '퓨어 컵케이크'를 선보이는 등 현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