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최강 배달꾼’ 방송 포스터. /사진=J트러스트그룹
J트러스트그룹은 KBS 새 금토 드라마 <최강 배달꾼>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강 배달꾼>은 배우 고경표와 채수빈이 주연을 맡은 16부작 청춘 드라마로 지난 4일 첫 전파를 탔다.
J트러스트그룹은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그룹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드라마 속 주요무대로 JT친애저축은행 영업점이 등장하며 다양한 장면에 그룹 브랜드 로고와 그룹 공식 캐릭터 ‘쩜피’ 등이 노출될 예정이다.

J트러스트그룹 관계자는 “좀 더 친근한 이미지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드라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서민에게 힘이 되는 저축은행이라는 메시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