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 고용률이 59.7%로 3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마의 60%' 진입할지 주목된다. 반면 전남지역 고용률은 하락했다.
9일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7년 7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9.7%로 전년동월대비 1.0%포인트 상승했다.
광주 고용률은 2014년 5월 59.7% 이후 3년여만에 최고치로, 60%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광주지역 고용률은 1999년 6월 이후 단 한 차례도 60%대에 진입하지 못했다.
광주 고용률은 2014년 5월 59.7% 이후 3년여만에 최고치로, 60%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광주지역 고용률은 1999년 6월 이후 단 한 차례도 60%대에 진입하지 못했다.
취업자는 76만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6000명(2.1%)증가했다.
산업별로 전년동월대비 광공업(2만4000명, 23.9%),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9000명, 3.1%)은 각각 증가하고, 전기·운수·통신·금융업(-9000명, -11.0%), 건설업(-4000명, -5.8%), 도소매·음식숙박업(-4000명, -2.1%)은 각각 감소했다.
실업자는 2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000명(15.7%)증가한 가운데 실업률은 3.3%로 전년동월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산업별로 전년동월대비 광공업(2만4000명, 23.9%),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9000명, 3.1%)은 각각 증가하고, 전기·운수·통신·금융업(-9000명, -11.0%), 건설업(-4000명, -5.8%), 도소매·음식숙박업(-4000명, -2.1%)은 각각 감소했다.
실업자는 2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000명(15.7%)증가한 가운데 실업률은 3.3%로 전년동월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 7월 고용률은 61.4%로 전년동월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92만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3000명(-2.4%)감소했다.
산업별로 전년동월대비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3000명, 4.9%), 건설업(5000명, 6.8%), 도소매·음식숙박업(3000명,1.5%)은 각각 증가하고 광공업(-1만8000명, -16.2%), 농림어업(-1만5000명, -6.5%), 전기·운수·통신·금융업(-11000명, -12.0%)은 각각 감소했다.
실업자는 2만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00명(8.1%)증가했으며, 실업률은 3.1%로 전년동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