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이 배틀 토크쇼 형식의 팟캐스트 방송 '해외주식 프로들의 수다'를 선보였다.

KB증권은 9일 "KB증권의 해외주식 업력 10년 이상 전문가들이 해외 국가별 투자전략과 유사업종·종목 등 해외주식을 주제로 벌이는 배틀 형태의 토크쇼"라고 설명했다.


해당 방송은 KB증권 모바일 앱·올라 부자캠페인 홈페이지·페이스북·네이버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첫 방송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구글 vs 엔디비아'에 대한 배틀 토론으로 진행됐다.

KB증권은 "토크쇼 형식의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를 통해 해외투자정보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강현 고객지원본부장은 "해외상품에 대한 공개 방송과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며 "해외상품 거래 확대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