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베베캠 서비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남양베베캠 제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가 남양베베 앱(App)을 설치한 후, 서비스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손쉽게 신청이 가능하다. 산후조리원에서 승인만 해주면 산모는 실시간으로 아기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산모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추가할 수 있는 ‘가족추가’ 기능이 있어, 산후조리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가족들도 언제 어디서나 소중한 아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뱅크 관계자는 “남양베베캠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개통하는 산후조리원 수가 많아 질수록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며, “보다 많은 산모님들이 남양베베캠 서비스를 통해 출산에 대한 기쁨과 행복을 배로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