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신한 플랜YES랩’을 출시했다.
신한 플랜YES랩은 지점 운용역이 고객의 예탁 자산을 사전에 매수일자, 매수기간, 매수금액을 설정해 KODEX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정액분할 매수하고 미리 정한 목표수익에 도달 시 자동으로 매도하는 랩서비스다. 고객의 성향을 잘 알고 있고 자격을 갖춘 지점의 PB(프라이빗뱅커)들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1대1 맞춤식 자동매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액분할 매수를 통해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Cost Averaging Effect)를 기대할 수 있으며 사전에 정해진 룰(Rule)로 자동 매매해 시장의 상황에 따른 심리적 부담을 감소시켜주는 것이 장점인 상품이다.

신한 플랜YES랩의 최소가입금액은 3000만원 이상이며 500만원 이상 추가입금이 가능하고 최소가입금액 초과 분은 출금이 가능하다. 랩수수료는 후취 연 1.2%(분기 후취)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이 랩은 시장상황과 크게 상관없이 정액 분할 매수를 통해 매입단가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맞춤형 투자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