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딘딘은 언제 어디서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블루투스 마이크를 추천하고 즉석에서 지드래곤의 ‘무제’를 열창해 열혈 팬임을 인증한다.
허경환은 커플들을 위한 여행 아이템을 소개하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고백한다. 그는 과거 여자 친구에게 잘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고. 이때 딘딘이 “얼마 전에 어떤 분을 만났는데 욕을 많이 하더라”며 허경환의 전 여자친구로부터 전해 들었음을 암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억에 남는 연인의 선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허영지는 “전 남친이 쪽지를 쉬는 시간 마다 항상 써줬었다, 저는 지금도 명품가방보다 그런 게 훨씬 좋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경도 “여자들은 이런거 좋아한다”며 적극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인기 아이템의 현재와 과거를 소개하는 신개념 뷰티 버라이어티 ‘시공조작단 F.B.I’는 오는 11일 금요일 저녁 9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