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본다빈치뮤지엄에서 펼쳐질 김영하 작가의 강연에서는 그의 창의력에 대한 내적 통찰이, 컨버전스아트 그리고 모네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펼쳐질지 기대된다. 이번 특강은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 관람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은 본다빈치㈜의 캐주얼 카페 전시 콘셉트의 상설 전시관인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지난 7월 7일 오픈해 개최되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월요일은 휴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