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뮤지컬 축제 ‘2017 서울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이 다음달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다.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이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으로 장소를 옮기며 ‘서울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지킬 앤 하이드>, <레미제라블>, <위키드> 등 유명 작품부터 <벤허>, <나폴레옹>, <레베카>, <시라노> 등 최신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컬을 볼 수 있다. 또 참신한 소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창작뮤지컬, 떠오르는 라이징 뮤지컬 스타들의 무대, 배우들이 직접 기획·구성한 무대, 선후배 배우가 함께 꾸미는 듀엣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일시 9월2~3일
장소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 본 기사는 <머니S> 제502호(2017년 8월23~2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