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이 탄산 브랜드 빅토리아의 신제품 ‘빅토리아 복숭아향’을 선보인다.
빅토리아 복숭아향은 강한 탄산에 복숭아의 싱그러움이 잘 어우러진 상쾌한 스파클링 음료다. 톡 쏘는 탄산에 여름철 대표 과일 복숭아 향을 강조해 풋풋함을 더했다.
▲ 제공=웅진식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신제품은 기존의 빅토리아 제품들과 동일한 500mL 용량의 페트병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스무 병 들이 한 상자에 10900원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빅토리아 복숭아향 출시로 ‘플레인’, ‘라임’, ‘자몽’, ‘한정판 콜라향’에 이어 총 6종의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웅진식품 마케팅팀 박무룡 브랜드 매니저는 “소비자 분들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제철 과일 복숭아향을 더한 스파클링 워터를 출시하게 됐다.”며, ”웅진식품의 빅토리아는 앞으로도 새로운 맛과 향으로 탄산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