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고 읽는 개그맨’으로 알려진 최형만은 지난 16일 수요일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졸업을 했으며 이와 함께 올스웰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최형만은 “30대 후반에 공부의 뜻을 두고 만학도로 대학에 입학한 뒤 3년 만의 조기졸업으로 단국대를 졸업했고 다시 경희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고 말했다.
최형만은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제 등 다양한 현장에서 웃음과 소통을 주제로 하는 강연을 진행 중이다.
최형만이 홍보대사로 발탁이 된 올스웰은 산업공기기술(IAT)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을 표방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스웰은 ‘산업시설의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학교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중국에 기업공기환경 기술 수출을 앞두고 있다.
올스웰은 최근 국내 완성차업체인 르노삼성에 추가로 산업용환기시스템을 4차로 공급했다고 밝힌바 있다. 국내 완성차업체인 르노삼성은 지난 1차 시공 이후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 2, 3차 환기시스템과 4차 환기 시스템 이후에도 산업용환기시스템을 추가적으로 올스웰과 지속적으로 협의와 시공을 진행 중이다.
올스웰의 홍보대사로 발탁이 최형만은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막연한 공포감마저 들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를 확실히 줄일 수 있는 캠페인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개그맨 최형만은 경희대학교 석사졸업에 대해 “평소 존경하던 방송인 정재환형님과 방송후배 권영찬의 격려와 후원으로 이 자리에 왔다”고 감사했다.
최형만은 “경영대학원 입학은 이동규 교수님의 추천으로 이뤄졌고 배움의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존중을 배웠다”며 “무한경쟁에서 최형만은 무한 상생의 생존법칙을 깨달았다”고 졸업 소회를 말했다. 또 “바쁜 와중에 석사를 통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자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