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농장(경기 남양주) '08마리' 표시/사진=머니투데이DB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른바 '살충제 계란'의 인체 위해평가 결과와 부적합 판정 달걀의 수거·폐기 현황을 오늘 오후 발표한다.
식약처는 "전국 산란계 농장 살충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해 평가와 폐기 작업을 마무리해 어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분석과 집계가 늦어져 하루 연기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농가에서 검출된 살충제 용량과 한국인의 연령별 달걀 섭취량 등을 고려해 인체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지를 평가하고 있다.

위해평가는 ▲피프로닐 ▲비펜트린 ▲플루페녹수론 ▲에톡사졸 ▲피리다벤 등 달걀에서 검출된 살충제 5종에 대해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