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전국 산란계 농장 살충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해 평가와 폐기 작업을 마무리해 어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분석과 집계가 늦어져 하루 연기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농가에서 검출된 살충제 용량과 한국인의 연령별 달걀 섭취량 등을 고려해 인체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지를 평가하고 있다.
위해평가는 ▲피프로닐 ▲비펜트린 ▲플루페녹수론 ▲에톡사졸 ▲피리다벤 등 달걀에서 검출된 살충제 5종에 대해 실시된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