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어깨와 팔, 다리, 발 등 각 부위에 수납함이 장착되어 있어, 총 9대의 터닝카를 한번에 보관할 수 있으며, 발 뒷부분에는 2개의 미니카를 발사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 슈팅 하는 재미도 선사한다. 또한, 터닝카를 수납한 상태에서도 자동차모드와 로봇모드로 변신이 가능하다.
터닝메카드 브랜드 담당자는 “에반킹은 터닝메카드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관고 형태의 초대형 메카니멀 제품이다”라며 “로봇모드와 자동차 모드로 변신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창의력과 손 조작 능력을 기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수납과 슈팅의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초대형 메카니멀 보관고 ’에반킹’의 정식 판매는 8월 26일(토)부터 전국 대형마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