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22일 담양호에서 공사 직원과 군인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중요시설 방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가중요시설 방호훈련에는 정승 사장이 직접 참관해, 담양호 제방이 폭파 파손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조치, 긴급복구와 유관기관별 상호 협력 등 대응역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