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지메드가 오는 10월부터 난임 시술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34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엠지메드는 전 거래일보다 1300원(10.57%) 상승한 1만36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지원 적용대상이 출산(조산, 사산)이나 유산한 지 60일이 지나지 않은 사람으로 확대된다. 이와함께 난임 시술을 할 때 건강보험 혜택을 오는 10월부터 받을 수 있다.
분자 진단업체 엠지메드는 DNA칩 기반의 분자진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 유전 질환 진단 외에도 DNA 칩을 활용해 불임·난임 부부에게 수정 확률이 높은 수정란을 선별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