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재용 선고공판, 숨죽여 결과 기다리는 삼성전자임한별 기자2017.08.25 | 15:10:18가-100%가+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의 운명을 가를 1심 선고 공판이 2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 부회장이 구치감으로 들어서고 있다.주요뉴스시대 첫 종합일간지 발행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범행 부인 '독' 됐나…'1억 공천헌금' 강선우 실형, 법정구속'지옥철' 9호선 숨통 트인다…출근길 급행 8회 증편전자발찌도 못 막은 무차별 범죄…정신질환 범행에 '사법입원' 필요"친윤이냐, 반윤이냐" 여권 둘로 쪼갠 김지용 청문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