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재용 선고공판, 숨죽여 결과 기다리는 삼성전자 임한별 기자 2,796 2017.08.25 | 15:10: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의 운명을 가를 1심 선고 공판이 2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 부회장이 구치감으로 들어서고 있다. 주요뉴스 "박나래, 교도소 갈 가능성"…변호사 선임한 전 매니저, 소송전 새 국면 금속노조 총파업, 8.5만명 참여…현대차·GM 생산 차질 우려 "제니와 커피 마실래"…소속사 찾아간 36만 유튜버, '사생' 논란에 결국 [인사]브릿지경제신문 '우발적'이라더니…장윤기, 범행 전부터 피해 여고생 알고 있었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