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215호에서 열린 국민의당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철수 대표가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안 대표는 5.9 대선 패배 후 110일만인 지난 27일 전국당원대표자대회에서 국민의당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되며 정계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