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37.5는 인간의 평균체온보다 1도 높은 열정을 지니자는 의미와 ‘삶의 개구리 증후군’에서 강조하는 변화에 대한 신속한 감지를 통해 변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기업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리더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를 다르면서 변화에 성공한 사람들의 리얼 스토리가 탑재되어 있다. 더불어 리더들이 자칫 놓치기 쉬운 일과 삶의 고귀한 가치들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한다.
이 책을 리더들에게는 보물과 같은 필독서이다. 그냥 단순한 필독서가 아니라 책상 아래 숨겨놓고, 자신의 리더십이 아쉽거나 무언가 힘들 때 스스로 꺼내서 몰래 들춰보는 그런 책이다.
즉,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코칭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드는 놀랍고 탁월한 책이며 “가성비” 또한 높은 책이다.
1장에서는 피드백, 권한 위임, 면담, 인정과 칭찬, 강점 경영으로 팀원의 감성 온도를 높이는 방법을, 2장에서는 리더는 명령하지 않고 소통한다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소통의 다섯 가지 관점을 제시하여 소통 온도를 높이는 법을 소개한다.
1장에서는 피드백, 권한 위임, 면담, 인정과 칭찬, 강점 경영으로 팀원의 감성 온도를 높이는 방법을, 2장에서는 리더는 명령하지 않고 소통한다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소통의 다섯 가지 관점을 제시하여 소통 온도를 높이는 법을 소개한다.
3장은 열정 온도의 장이다. 리더는 무엇보다 성과를 높이는 사람이다. 리더가 비전을 공유하고, 협업을 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집중하는 등의 열정 온도를 높이는 법 등의 방법으로 열정 온도를 높이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4장은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주는 셀프 리더십으로, 퇴임 이후 급격한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은 필자의 경험을 고스란히 보여주면서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스스로 변화하는 리더의 모습을 소개한다.
리더십 이론에 치중하지 않았다. 기업에서 근무하면서 경험한 스토리, 현재 비즈니스 코칭을 하면서 직간접적으로 느끼는 리더 다운 리더십 이야기, 지식이 아닌 행동이 필요한 리더십 요소, 전략적 관점의 리더십 등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