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매일 오전 10시 ‘추석 대란템’ 코너를 통해 인기 선물세트 1종씩을 파격 할인가에 판매한다. 4일에는 ‘쿠쿠 IH 풀스펙 10인용 밥솥’을 30만9000원에, 5일에는 ‘대우 에어프라이어’를 5만5900원에, 6일은 ‘뉴맥스센네이션 안마기’를 3만9900원에, 7일은 ‘아이로드 2채널 HD 블랙박스 T8’을 8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한우, 과일, 한복, 패션잡화 등 항목별 추석 선물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G마켓 카테고리 매니저들의 추천을 통해 엄선된 ‘추석 선물 베스트 상품’도 매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지난 추석과 설 명절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객 니즈를 파악해 상품을 구성한 만큼 실용적인 상품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 돼 있다. 4일에 선보일 대표 상품으로는 ‘청정원 행복 추석선물세트(1만8900원)’, ‘수련 뉴 파워숄더 목어깨 안마기(3만8900원)’, ‘유아동 엄지한복(3만9000원)’, ‘GNC 칼슘 앤 마그네슘 120정 선물세트(1만9900원) 등이 있다.
이외에도 목적과 상황에 맞는 쇼핑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금액대 별 선물관’을 비롯해 프리미엄 식품 선물세트인 ‘한수위’, ‘귀경용품 준비관’, ‘제수용품 준비관’, ‘건강용품 선물관’, ‘상품권 선물관’ 등으로 코너를 분류해 특가 판매한다.
추석 준비 시즌에 필요한 독보적인 할인혜택도 진행된다. 추석 관련 카테고리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기간 내 ID 당 1회 발급 가능), 신한/현대/국민/롯데/농협 카드로 결제 시 매일 사용 가능한 10% 즉시 할인 혜택(최대 3000원)도 추가로 제공된다.
해당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에서 ‘추석대란’을 검색하면 바로 확인 가능하다.
남성헌 G마켓 마케팅실장은 ”일찍부터 추석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가격과 구성을 모두 맞춘 베스트 아이템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G마켓의 카테고리매니저들이 직접 지난 추석과 설의 판매 품목을 분석해보고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코너를 개설, 풍성한 할인 혜택을 마련한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의 모델 설현과 김희철이 ‘추석 하드캐리 캠페인’을 홍보하는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